바다의 날

from 분류없음 2010/07/19 15:54


오늘은 공휴일. 일요일같은 월요일.

내가 독점하던 이 방의 여유는 재서가 계승.

나는 역사의 뒤안길로.

부럽다.
2010/07/19 15:54 2010/07/19 15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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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潤夏 2010/07/21 01:06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재서 부럽다. 낮잠 자고 있어.

  2. fongs 2010/08/12 09:4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재서 부럽다. '평화롭다'를 사전으로 찾아보면 저 영상이 뜰 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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