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같은 동네 사는 동영이 차를 얻어 타고 코스트코에 갔습니다.
코스트코에서의 쇼핑은 봄이의 비원이랄까 숙원이랄까....
다음날까지 행복해 했습니다.

요즘 휴가 기간인데 재서도 있고 덥기도 해서 멀리는 못 가고
비교적 가까운데 있는 라라포트라는 쇼핑몰에 놀러 갔다 왔습니다.
꽤 오랜 시간이었음에도 점잖게 있었준 박군의 이날 베스트 컷.
초롱 초롱 하구나.

쇼핑 행렬에 끼어든 부자.


휴가 중 방을 바꿨습니다. 한쪽방에 책상, 쇼파 등을 다 몰아넣고 사진의 저 방을
최대한 넓게 써서 셋이 뒹굴 거릴 수 있게. 솔직히 뒹굴거리는 것은 무리지만 적어도 셋이
두 다리 쭉 뻗고 누울 수는 있더라구요. 그것만으로 대만족. 그리고 만족감의 무등.
재서는 약간 무서워하면서 불편해함.
댓글을 달아 주세요
형님~~잘지내시죠~?^^
득남~~득녀~~?
하셨네요~~~
아기가 참 이뿌네용 ㅎㅎ
아무쪼록 건강 잘챙기시구요~~
형수님도~~잘지내시죠~?
ㅎㅎ
보기 좋습니다~~
득남이란다. 어떻게 지내?
어떻게든 잘 살고 있을 것 같긴 한데....ㅎㅎ
재서는 믿을 수 없게 이쁘구나
아우 이뻐 죽갔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