같은 동네 사는 동영이 차를 얻어 타고 코스트코에 갔습니다.
코스트코에서의 쇼핑은 봄이의 비원이랄까 숙원이랄까....
다음날까지 행복해 했습니다.




요즘 휴가 기간인데 재서도 있고 덥기도 해서 멀리는 못 가고
비교적 가까운데 있는 라라포트라는 쇼핑몰에 놀러 갔다 왔습니다.
꽤 오랜 시간이었음에도 점잖게 있었준 박군의 이날 베스트 컷.
초롱 초롱 하구나.



쇼핑 행렬에 끼어든 부자.



휴가 중 방을 바꿨습니다. 한쪽방에 책상, 쇼파 등을 다 몰아넣고 사진의 저 방을
최대한 넓게 써서 셋이 뒹굴 거릴 수 있게. 솔직히 뒹굴거리는 것은 무리지만 적어도 셋이
두 다리 쭉 뻗고 누울 수는 있더라구요. 그것만으로 대만족. 그리고 만족감의 무등.
재서는 약간 무서워하면서 불편해함.


2010/08/15 00:53 2010/08/15 00:5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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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정영태 2010/08/23 20:0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형님~~잘지내시죠~?^^
    득남~~득녀~~?
    하셨네요~~~
    아기가 참 이뿌네용 ㅎㅎ

    아무쪼록 건강 잘챙기시구요~~
    형수님도~~잘지내시죠~?
    ㅎㅎ
    보기 좋습니다~~

    • 노재 2010/09/05 02:04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득남이란다. 어떻게 지내?
      어떻게든 잘 살고 있을 것 같긴 한데....ㅎㅎ

  2. nayun. 2010/08/26 18:54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재서는 믿을 수 없게 이쁘구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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